|
제작사가 오늘 공개한 사진은 땅거미 지는 부두 한 켠에서 송일국과 박진희가 끌어 안고 서로를 바라보며 어렴풋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이 둘이 그려나갈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특히, 박진희는 눈물이 맺힌 채로 송일국의 품에 안겨있어 그 연유를 궁금케 했다.
지금까지 호태(송일국 분)와 강산(박진희 분)은 서로에게 마음이 향해 있었지만 자신의 마음을 직접적으로 표현한 적은 없었기에 둘의 따뜻한 포옹 사진은 진전된 둘의 관계를 짐작하게 했다.
이날 촬영은 12월 말, 충청남도에 위치한 부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박진희가 강산의 감정에 몰입해 촬영에 들어가자마자 눈물을 흘려 단 한번에 오케이 컷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미 많은 촬영이 진행되어 친남매처럼 돈독해진 송일국과 박진희가 이어지는 포옹씬에도 어색해하지 않고 편안하게 촬영을 마쳤다고.
이제 막 서로를 인정하며 따뜻한 사랑을 시작한 호태와 강산의 눈물 젖은 포옹 씬은 오늘 밤 8시 45분 방송되는 <발효가족>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I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