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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은 1박 2일에 출연하면서 김종민과 예능 라이벌이 되고 있다는 다른 출연자들의 말에 스스로도 맞는 말이라고 인정했다. 엄태웅은 처음에 1박 2일에 출연했을 때 자신도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함께 출연하는 김종민을 보면서 “나도 나지만 얘도 참..”이라고 생각했다고 하면서 말끝을 흐려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김종민도 엄태웅에게 라이벌 의식을 느끼더냐고 묻자 김종민은 오히려 엄태웅의 합류를 반겼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는데, 김종민이 예능에 적응 못하고 힘들어 할 때 엄태웅도 같은 캐릭터였기 때문이라고 고백해 또 한 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엄태웅은 지금은 자신도 1박 2일에 적응도 많이 하고 김종민과 서로 위로하기도 하면서 편하고 즐겁게 촬영에 임한다고 밝혔다.
이날 엄태웅은 함께 출연한 정려원에게 사심을 느낀 적이 있다고 해서 온 출연자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엄태웅 외에도 정려원, 유선, 박기웅이 출연한 <해피투게더3>는 12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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