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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 출연한 배우 유선이 먼저 <네버엔딩 스토리> 영화 촬영이 없는 날에도 엄태웅이 굳이 려원만 따로 데려가서 고기를 사주었다고 폭로해 엄태웅을 당황하게 했다. 왜 정려원만 따로 밥을 사주냐는 출연자들의 추궁에 엄태웅은 정려원이 예뻐서 그랬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러자 이에 정려원은 어쩐지 엄태웅이 자신의 건강을 걱정해주며 건강 검진을 꼭 받으러 가라고 권유하기도 했다고 폭로해 또 한 번 엄태웅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엄태웅은 정려원과 함께 영화 촬영을 하면서 정려원이 혼자 모니터를 하는 모습이 유독 예뻐보여서 사심을 느낀 적이 있다고 고백했는데 이에 정려원도 싫지 않은 눈치를 보여 이날 <해피투게더3> 출연자들은 녹화 내내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를 의심했다.
무엇보다 이날 유선의 증언이 엄태웅과 정려원의 사이를 더욱 의심하게 만들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12일 목요일 밤 11시 15에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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