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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 없이 긍정적인, 로또 없인 못사는 천하태평 반백수 ‘강동주’(엄태웅)와 유난히 꼼꼼한, 다이어리 없인 못사는 철두철미 은행원 ‘오송경’(정려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 서로의 운명적 연인이 되어 가는 과정을 밝고 경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네버엔딩 스토리>의 출연진이 오늘 밤 방송되는 KBS [해피투게더3]에서 숨겨뒀던 영화 뒷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를 통해 충무로의 휴그랜트, ‘엄그랜트’로의 모습을 새롭게 선보일 훈남 엄태웅과 자신의 장례식마저 직접 준비하는 꼼꼼녀를 연기한 ‘러블리’ 정려원을 중심으로, 이번 영화에서 이전에 본적 없는 코믹연기로 새롭게 변신한 <이끼>의 히로인 유선, 그리고 2011년 최고의 흥행작 <최종병기 활>에서 청나라 왕자 도르곤 역으로 활약한 ‘멧돌남’ 박기웅까지, 막강 출연진이 한 스튜디오에 총출동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풀어낼 예정이다.
이들은 [해피투게더3]의 녹화 당시, 유독 화기애애했던 영화 촬영현장의 분위기, 서로에 대한 첫인상 등을 소재로 솔직 담백한 토크를 펼쳐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9일 기자간담회에서 ‘250만이 넘으면 정려원과 결혼하겠다’는 말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엄태웅의 결혼공약 뒷이야기를 들려주는가 하면 자신에게 유명세를 선사한 맷돌춤을 추는 박기웅의 겸연쩍어하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물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는 엄태웅, 가식 없이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정려원, 그리고 생애 첫 연상연하 부부연기를 선보인 유선과 박기웅의 토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녹화는 <네버엔딩 스토리> 멤버들의 강한 팀워크를 가늠케 했다. 죽고 못사는(?) 초긍정 로맨스 러브스토리의 주역들이 모인 특별한 만남, 이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입담은 1월 12일 목요일 밤 11시 5분 KBS[해피투게더3]를 통해 방송되며, <네버엔딩 스토리> 출연진들의 인간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 멤버들의 솔직한 공감토크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다시 한 번 화제몰이를 할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는 엄태웅 정려원의 알콩달콩 초긍정 로맨스로 오는 18일, 설 연휴에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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