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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은 최근 KBS '해피선데이-1박2일'에 함께 출연한 엄태웅과 문자를 주고받았다.
신년을 맞아 엄태웅이 보낸 새해 문자에 강호동은 "너도 복 많이 받거라. 인사고맙다. 좋은 일만 있길"이라는 답문자를 보냈다고.
이 외에도 지난해 연말 KBS '연예대상'에서 1박2일이 대상 수상 후 이수근에게 "지치거나 힘들어 하지마라. 함께해서 행복했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는 은퇴선언 후 일체 연락을 끊고 칩거에 들어간 그가 최근 야간산행 포착 등의 외부활동을 하게 된 것과 함께 강호동의 컴백시기가 빨라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강호동은 지난해 9월 세금 탈루 혐의로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 현재까지 컴백에 대해 강호동 측에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연예계 일각에서는 컴백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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