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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서경석의 탄탄한 몸을 트레이닝 해 준 ‘닮은꼴 트레이너’로도 많은 화제를 모았던 아놀드 홍(소속사 : KOEN)이 ‘아놀드 홍GYM’을 오픈했다.
최근 신림동에 위치한 개인 PT 전문 회원 클럽 ‘아놀드 홍GYM’에서 오픈식이 진행됐다. 이날 오픈식에는 개그맨 서경석, 윤석주를 비롯해 각계 유명 인사들과 지인들이 참석해 현장을 빛냈다.
‘건강 전도사’로 잘 알려진 아놀드 홍(홍길성, 42)은 2006년 미스터경기선발대회 헤비급1위, 2005년 미스터고양선발대회 그랑프리 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아시아 월드짐 홍보대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또, 아놀드 홍은 그 동안 ‘100일간의 약속’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1기부터 11기까지 전액무료로 진행해온 이 프로그램은 그가 진행해온 국민건강 프로젝트로서 100일 동안 근육을 자라게 하고 체지방은 태워서 아름답고 건강한 몸으로 변화시키는 트레이닝 프로그램이다.
특히 아놀드 홍은 Story On <다이어트 워 시즌4>, XTM <절대남자>,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등에서도 다이어트 도전자들의 트레이너로 활약했으며, SBS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등 연기자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아놀드 홍GYM’은 PT(Personal Training) 전문 회원 클럽으로 회원 개인의 특성에 따라 각기 다르게 적용, 운동의 흥미와 효율을 최대화해 개인의 운동목표를 빠르게 성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국내 최고 수준의 트레이너들로 구성된 ‘아놀드 홍GYM'은 전문 PT의 일대일 강습을 통해 한층 높은 운동 테크닉 습득은 물론, 지속적이고 세심한 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운동기간 중에 휘트니스, 운동, 영양에 관한 풍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아놀드 홍GYM'은 수준별 운동방법과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 그리고 각 부위별 운동으로 분류해 이에 따른 식단 및 영양 정보 등을 제공해 운동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가장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놀드 홍은 “50명 한정 선착순 회원 예약제를 시행했는데 오픈식도 전에 모두 예약을 끝마친 상태다”며 “많은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힘든 불경기지만 그럼에도 몸 관리와 건강은 꼭 챙겨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라며 “철저한 개인 관리로 회원들에 만족감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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