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장동민이 유상무의 아바타 조종사로 변신했다.
최근 ‘IT vs 아날로그 인생극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트루 N쇼’ 녹화에서 아바타 유상무는 짖꿎은 조종사 때문에 곤혹을 치렀다. 유상무는 장동민의 조종에 따라 레스토랑에서 메뉴를 고르는 손님에게 “시간이 초과되었습니다. 나가세요. 제 따귀를 때려주세요”라고 말했다.
또한, 장동민은 아바타 유상무에게 여성 손님들 앞에서 엎드려 있으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장동민의 지시를 받은 유상무는 황당해하며 어찌할 바 모르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유상무는 아바타의 역할을 맡았기에 눈물을 머금고 장동민의 지시에 따라야만 했다. 장동민의 ‘황당한’ 지시에 따라야만 했던 유상무의 모습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상무, 장동민, 고영욱, 데프콘이 진행하는 ‘트루 N쇼’는 매주 기발한 주제의 핫한 아이템으로 네 남자의 숨 막히는 IT 대결쇼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IT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예능 프로그램.
채널 IT의 간판 예능프로그램 ‘트루 N쇼’(제작 : KOEN)는 오는 13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