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660만 관객 돌파

금발의 미녀 배우 ‘레아 세이두’ 정체 공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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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까지 6,631,474명(전국 스크린 420개, 배급사 집계)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IMAX 상영에 대한 호평과 함께 재관람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영화 속 섹시한 킬러 본색과 화려한 격투씬을 선보인 여배우 레아 세이두에게 남성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지치지 않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에서 아찔한 매력을 선사하는 ‘모로’ 역의 레아 세이두에 남성 팬들의 열광적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에서 차가운 킬러 본색을 발휘하는 레아 세이두는 무표정한 표정과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도발적인 눈빛 연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영화 초반, 골목길을 걸어 나오며 단숨에 IMF의 요원을 암살하는 레아 세이두의 압도적 카리스마는 그녀의 매혹적인 외모와 어우러지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남자 요원들의 액션씬을 능가하는 폴라 패튼과의 화려한 격투씬은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에 톰 크루즈는 “역동적이고 재능이 타고난 여배우이다. 처음 액션 연기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스턴트를 직접 완벽하게 소화했다”라며 레아 세이두의 연기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2009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을 비롯해 2010년 러셀 크로우 주연의 <로빈 후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 온 레아 세이두. 고혹적인 프랑스 여배우 특유의 매력을 지닌 레아 세이두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영화 제작사 ‘고몽 컴퍼니(gaumont company)’의 수장인 ‘니콜라스 세이두’의 증손녀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낳은 보석 모로! 레아 세이두 매력 터졌다!”(ladiva), “암살자 모로 진짜 예쁘다! 다이아몬드 가방에 털어 넣을 때 완전 카리스마!”(lovdsd), “몽환적인 눈빛에 섹시한 몸매!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 중 한 명 모로!”(oppopl),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 레아 세이두! 매력적이다”(soccerline3), “프랑스 엄친딸 모로! 완벽한 외모까지! 부럽다!”(popod)라며 차갑고 신비로운 외모,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몸매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을 겸비한 레아 세이두에 열렬한 관심을 표했다.

영화 속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인 레아 세이두에 대한 남성 팬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뜨거운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011년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마침내 실체를 드러낸 불가능한 미션에 대한 호평과 찬사로 전세계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지난 12월 15일 개봉, 2011년 하반기 개봉작 중 최고의 흥행 속도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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