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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를 품은 달 성인 역 촬영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를 품은 달’의 성인 연기자 훤 역의 김수현과 윤보경 역의 김민서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게 무슨 장면이지?’, ‘드디어 해품달 성인 연기자들이 나섰구나!’, ‘한가인은 어쩌고 김민서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품달’은 오는 19일까지 아역배우들의 출연분이 전파를 타고 이후 25일 7회부터 성인연기자들이 본격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해를 품은 달’은 방송 4회 만에 23.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독주체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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