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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무엇보다 지난 8일 방송된 ‘캐스팅 오디션 쇼케이스’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수펄스’의 연습 동영상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이미쉘, 박지민, 이승주, 이정미는 연습임에도 불구하고 실전 같은 파워풀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특히 ‘수펄스’의 막내 박지민은 “힘들어요. 하지만 재밌어요”라고 고된 연습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털어놨다. ‘캐스팅 오디션 쇼케이스’ 연습을 마친 ‘수펄스’는 열심히 준비한 본인들을 위해 다함께 박수를 치는 등 훈훈하게 연습을 마무리했다.
또한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윤현상, 박제형의 ‘캐스팅 오디션 쇼케이스’ 전야 모습도 공개됐다. 윤현상과 박제형은 크리스 브라운의 ‘With you’라는 곡을 즉석으로 기타와 키보드를 연주하며 화음을 맞춰 불렀던 것. 각각 이전 라운드에서 극찬을 받았던 참가자들의 만남답게 척척 맞는 호흡으로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사, 또 한 번 여심을 자극하며 다음 듀엣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그런가하면 ‘수펄스’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1라운드 오디션에서 ‘감동의 춤’을 선보이며 ‘기적의 댄서’라는 별명을 얻은 김수환은 보아의 방에서 ‘밀착 오디션’을 치렀다. 김수환이 ‘밀착 오디션’ 방으로 들어서자 보아는 “수환 군 왔네. 오늘은 어떤 춤 보여주실 거예요”라면 기대를 드러냈다. 눈이 불편함에도 4, 5일 만에 춤을 준비해 선보인 김수환에게 보아는 “뒤로 갈수록 춤이 빨라져요 …수환 씨가 스스로 실제로 춤을 추는 모습을 보기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나는 이렇게 출거야’하고 계속 상상을 하세요. 그러면 상상하는 대로 몸이 움직이거든요”라며 애정 어린 !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다른 말 필요 없다. ‘수펄스’ 그냥 최고!” “진짜 뭐 이래. 돋는다. 너무 잘해. 흥하세요. ‘수펄스’ 네 분 다!” “윤현상, 박제형 듀엣 찬성! 장점이 더 사는 듯” “이승주 목소리 넘 좋아~무슨 노랜지 몰랐는데 이승주가 불러서 좋아하게 됐음. 화이팅!” “이유는 모르겠지만 김수환 님이 추는 춤에 끌린다. 계속 보고 싶다” 등 뜨거운 호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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