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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과 팝아티스트 마리킴이 각각 로맨틱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www.peripera.co.kr)의 전속 모델과 콜라보레이션 작가로 활동하게 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가장 트렌디한 인물로 떠오른 2인이 페리페라 신제품 ‘페리스 틴트(peri’s tint)라인’의 모델과 패키지 디자인에 참여하게 되면서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황정음은 얼마 전 진행된 페리페라 S/S룩 촬영에서 팝아티스트 마리킴의 작품 속 캐릭터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팔색조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 날, 촬영에 함께한 마리킴은 “개성이 강한 작품이라 애착과 기대가 컸는데, 황정음의 매력이 더해져 상상 이상으로 잘 표현된 것 같아 기쁘다”고 극찬했고, 황정음은 “유명한 팝아티스트와 작업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트렌디하고 세련된 캐릭터 이미지가 마음에 쏙 든다”고 말해 촬영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별하고 개성있는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페리페라 2012 S/S 시즌 룩은 오는 3월호 패션 매거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팝아티스트 마리킴은 걸그룹 2NE1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2NE1 ‘헤이트 유(Hate You)’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는 등 그녀만의 감각적인 감성을 다시금 인정받은 아티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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