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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작사가 공개한 스틸 사진은 장난스러운 행동을 보이고 있는 송일국의 모습이 담겨 있어 촬영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는 그의 모습과 즐거운 촬영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송일국, 박진희, 이민영 등 <발효가족> 출연진들은 강추위와 빡빡한 촬영 일정에도 어느 한 명 찡그리는 배우 없이 명랑, 쾌활한 웃음이 넘치는 촬영장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특히 오랜 촬영으로 스태프, 배우들과 격 없이 친해진 송일국은 촬영 중간중간 스태프들과 수다를 떨고, 장난을 치는 등 즐거운 분위기를 만드는 데 일등공신이라는 후문이다.
실제, 사진 속 송일국은 소품용 파로 함께 출연 중인 배우 김영훈을 때리려는 모습,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박진희와 윤희수 뒤에서 장난을 하려고 하는 일명 '못된 손'을 보이며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다.
촬영 관계자는 "일국씨가 한 번 친해지면 누구에게나 스스럼없이 대한다. 이어지는 촬영에 많이 힘들 텐데 촬영 준비 중에도 쉬지 않고 현장에 나와 스태프, 동료 배우들과 대화를 나누고 촬영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내는 등 촬영장에 큰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인생살이에 서툰 한식집 가족들과 그곳에 모이는 수상쩍고 사연 많은 손님들이 좌충우돌 펼쳐가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린 <발효가족>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45분 시청자의 곁을 찾아간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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