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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민정은 학창시절 떠난 유럽여행 중 알몸으로 화장실에 갇힌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마치‘폐쇄공포증’처럼 공포감이 엄습해 무서웠다고 당시 상황을 고백한 이민정은 ‘여행 내내 영어를 가장 길게 한 순간이 바로 그 때였다!’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는데. 알몸으로 화장실에 갇혀 울부짖었던 사건의 내막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
또한, 유럽여행 중 마약범들과 함께 1박 2일을 보내야 했던 사연도 공개했는데, 이민정의 유럽여행 비하인드 스토리는 16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SBS 토크쇼 [힐링캠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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