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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3일 만에 100만, 6일 만에 200만, 10일 만에 300만, 13일 만에 400만, 17일 만에 500만, 23일 만에 600만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온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지치지 않는 흥행세로 개봉 33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동원하였다. 이는 2011년 하반기 개봉작 중 최고의 흥행작으로 개봉 46일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한 <최종병기 활>의 기록을 13일이나 앞당긴 기록으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거센 흥행 뒷심을 짐작케 한다.
이로써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2011년 개봉 외화 중 <트랜스포머 3>에 이은 흥행 2위이자, <아바타> <트랜스포머 3>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트랜스포머>에 이어 700만 클럽에 이름을 올리며 역대 외화 흥행 순위 5위에 랭크 되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개봉 한달 여가 지난 지금까지도 평일 6만여 관객을 동원하는 꾸준한 흥행력으로 박스오피스 2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어,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넘어선 흥행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쟁쟁한 국내외 신작들의 거센 공세에도 불구하고 2011년 하반기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로 7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톰 크루즈의 액션 활약, IMAX 촬영으로 탄생한 완성도 높은 영상미와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팀원들의 인상적인 활약이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외화 사상 <아바타>와 <트랜스포머> 시리즈 이후 최초로 700만을 돌파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지칠 줄 모르는 흥행 기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지난 해 12월 15일 개봉,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식지 않은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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