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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012 HAPPY PLEDIS ‘LOVE LETTER’ 활동을 통해 베일에 감춰져 있던 일명 플레디스 보이즈가 포토 티저를 공개하며 5인조로 구성된 멤버들의 본격 데뷔 임박을 알렸다.
플레디스 보이즈는 뉴이스트(NU’EST)라는 팀명과 함께 NU(새롭게), Establish(설립하다), Style(스타일을), Tempo(템포(음악)에 맞춰)라는 약자로 ‘새로운 스타일을 음악에 맞춰 설립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2012년 가장 핫한 신인으로 주목 받으며 초대형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Urban Electro Band NU’EST는 트렌드를 앞서가는 새롭고 스타일리쉬한 음악을 지향하는 보이 그룹으로 다양한 재능과 매력을 지닌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공개된 티저는 화려하게 흩뿌려진 조명 아래 빈티지 유러피안 스타일의 다섯 남자 뒷모습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함께 미지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신비로운 아우라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뉴이스트(NU’EST)는 데뷔 전부터 소속사 선배들의 뮤직비디오 및 뉴발란스 콜라보레이션 프로모션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2 HAPPY PLEDIS 프로젝트 앨범에 참여해 타이틀곡 ‘LOVE LETTER’로 각종 음악 방송 무대에도 올랐다. 또한 플레디스 아티스트들과 함께 잡지 화보 촬영을 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다각도로 끼와 재능을 발산해 왔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뉴이스트(NU’EST)가 EXO, B.A.P 등 올해 초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인들 중 가장 뒤늦게 공개하면서도 조바심을 내지 않는 이유는 올해 나올 보이 그룹 중 출중한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했기 때문이다”라고 언급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뉴이스트(NU’EST)는 현재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동방신기, 비스트, 인피니트, 엠블랙, B1A4, 2NE1, 티아라, 소녀시대 등 수많은 아이돌 열풍 속에서 그들만의 색과 스타일을 가요계에 각인 시켜 K-POP 열풍을 더욱 확산시킬 것 이라고 밝혔다.
포토 티저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이 그룹 홍수에도 끄떡없겠네!”, “그 동안 보아온 모습과는 또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매력이!!”, “데뷔의 서막이 서서히 오르는 구나!!” 등 뜨거운 반응으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으며 이들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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