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방송되는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12부에서는 일자리를 찾아 나선 ‘천만금’(우현 분)이 우연히 이태원 케밥 가게 앞을 지나다 전격 스카우트(?), 누가 봐도 터키인 같은 완벽 비주얼로 “마시끼-타! 쫀득쫀득! 아이스 쿠림입니다!”를 외치며 아이스크림을 팔아치우는 ‘만금’의 모습을 그려 시청자들을 포복절도 하게 만들 예정이다.
우현의 완벽한 터키인 변신에 누리꾼들은 ‘사진 보자마자 빵 터졌다’, ‘현지인도 울고 갈 터키인 포스!’, ‘모자하나 조끼하나 바꿔 입었을 뿐인데 너무 잘 어울리는 듯’, ‘엇! 저 터키 아이스크림 장사하시는 분 실제로 본 적 있는데 완전 쏙 빼닮았다’라는 등 재미있는 반응을 쏟아냈다.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의 제작사 그룹에이트 관계자는 ”이 장면에서 ‘만금’의 모습은 실제 이태원에서 유명한 터키 아이스크림 장사 아저씨의 모습을 작가님이 캐릭터로 넣으신 것이다”라며 “현장에서 우현은 독특한 억양과 행동,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터키인의 비주얼로 시민들을 박장대소하게 했으며 이태원 거리의 많은 외국인들의 발길까지 멈추게 했다”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우현의 포복절도 터키인 변신 모습과 더불어 ‘고봉실’의 인생 역전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낼 TV조선 창사특집 주말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는 매주 토, 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그룹에이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