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에 입학해 화제가 됐던 문근영은 국문학을 전공, 현재 졸업학점에서 8학점 정도 모자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7학기를 마친 상황이다.
문근영 졸업과 관련 소속사 측은 1월17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문근영이 올해 복학해 남은 학점을 이수한 후 졸업할 것 같다"며 "앞으로 남은 한 학기동안 학업과 연기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휴학 상태이며 복학여부는 결정하지 않았으나 작품이 언제 들어가느냐에 따라 복학을 할지 휴학을 할지 결정될 것 같다. 2월말 전에는 아마 확정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9월 휴식차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나 11월 귀국한 문근영 외에도 이민호 역시 올해 졸업을 못하게 됐다.
17일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우스 관계자는 “이민호가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시티헌터’ 등 다양한 작품 활동 등으로 학점 이수를 하지 못하게 돼 졸업을 미루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학교생활에 있어 최대한 노력하며 리포트 등으로 대체하려 했지만 아쉽게 코스모스 졸업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