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가요계를 빛낸 스타들이 총 출동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종합 가요 시상식으로, 이날 KBS N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KBS Joy, KBS Drama 채널을 통해 이번 행사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KBS N은 그 동안 <이소라의 두 번째 프로포즈>, 아이돌 가수들의 육아 리얼 버라이어티 <헬로 베이비> 시리즈 등을 통해 한류 스타들의 모습을 팬들에게 전하며 한류의 발전을 도모해 왔다.
특히 올해 3월에는 상금 10억 원이 걸린 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글로벌 슈퍼 아이돌>의 방영이 예정되어 있어 점차 한류 중심 채널로서의 이미지를 굳혀 가고 있다.
이번 생중계 역시 KBS N의 이러한 의도를 반영해 2011년 K-pop의 모든 것을 한류 팬들에게 전달 하고자 결정한 것으로, KBS N은
KBS N 관계자는 “국내 최고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대중가요 종합 시상식인 서울가요대상을 팬들에게 한층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KBS N은 한류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채널로서 더 좋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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