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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빛과그림자>가 또 다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정상을 차지했다.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이상엽/제작 빛과그림자 문전사, 케이팍스) 가 시청률 진검 승부를 펼친 끝에 또 다시 자체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극 새 강자로 우뚝섰다.
18일 발표된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빛과 그림자'가 시청률 17.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 보다 0.8%P 상승한 수치다.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로 구성된 케이블TV 비상대책위원회가 지상파 방송사와의 협상 타결로 중단했던 KBS2 재송신을 17일 오후 7시부터 재개했음에도 흔들림 없이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켜 눈길을 끈다.
이로써, 월화극에 새로운 판도 변화를 가져온 <빛과그림자>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날 ‘빛과 그림자’에서는 이휘향의 신임을 얻고 본격적으로 쇼 비지니스를 시작하게 되는 안재욱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아이엠컴퍼니[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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