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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인디밴드 3rd story(써드스토리)의 싱글 앨범 타이틀 곡 "The star"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3rd story(써드스토리)는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f(x) 설리의 사진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만든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것.
연예게시판을 통해 공개한 이번 영상은 베스트10에 노출되어 5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rd story(써드스토리)의 멤버 로이킴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미스에이 수지와 F(X) 설리를 좋아합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저도 팬이에요^^"라고 남기며 작곡한 헌정곡이라고 밝혔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수지와 설리를 향한 노래인 것 같다", "노래의 분위기와 둘의 모습이 잘 어울린다", '수지와 설리가 이 영상을 보면 감동받을 것 같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음악성으로 주목을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인디밴드 3rd story(써드스토리)는 오늘 18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앨범 "The Star"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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