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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사랑을 찾아 헤맨 나머지 31살 평생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해본 소설가 ‘주월’(하정우)이 꿈에 그리던 완벽한 여인 ‘희진’(공효진)을 만나 펼치는 쿨하지 못한 연애담을 그린 코믹 로맨스 <러브픽션>. 하정우, 공효진의 사랑, 그 만남부터 변화까지 단계별 연애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뜨거운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러브픽션>이 하정우, 공효진의 2012년 설날 맞이 친필 메시지를 공개하였다.
이번 친필 메시지는 2012년 새해를 맞아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전하는 하정우, 공효진의 힘찬 인사말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작품에서 연애에 쿨하지 못한 ‘남자 브리짓 존스’로 변신한 하정우는 특유의 유머 감각을 십분 발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이라며 귀여운 말투로 새해 인사를 전해 명절을 앞둔 관객들에게 웃음을 전한다.
또한 현실적인 연애관을 지닌 도시녀로 분해 ‘쏘쿨’한 매력을 선보일 공효진은 “2012년 2월 <러브픽션>과 함께 귀여운 봄을 준비하세욧!”이라며 애교 섞인 말과 더불어 <러브픽션> 속 특별한 명대사를 인용, “방울방울 하세요!”라는 말로 관객들에게 무한 애정을 전했다. 영화 속 하정우, 공효진만의 특별한 애정 표현이자 2차 예고편에서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명대사 “방울방울 해!”는 영화 속 “사랑해”라는 말을 대신할 특별한 말을 원하는 공효진에게 하정우가 던진 대사로 둘 만의 아기자기한 밀어이자 두 배우가 뽑은 최고의 명대사. 공효진은 영화 속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두 사람만의 귀여운 언어와 ‘공블리’라는 별명에 걸맞는 사랑스러운 글씨체로 팬들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연애와 사랑에 대한 판타지를 걷어내고 실제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을 재기 발랄한 상황과 촌철살인의 대사 속에 담아낸 웃기는 연애담 <러브픽션>. 싱크로율 100%의 매력적 캐릭터로 돌아온 하정우와 공효진, 그리고 스크린에서 처음으로 조우한 그들의 완벽한 호흡이 더해진 <러브픽션>은 2012년 2월, 연애를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재미와 웃음으로 상반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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