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브레인'에서는 극중 이하영(김가은 분)이 여봉구(권세인 분)와 결혼하는 장면이 방영되었다.
김가은은 어리고 발랄한 신부답게 리본이 달려 있는 소녀적인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어 깜찍한 자태를 선보였다. 풍성한 튤로 되어 있는 벨라인 드레스에 깔끔한 실크 리본이 포인트로 달려 있어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김가은의 웨딩드레스는 드라마 속 웨딩드레스로 유명한 스포엔샤 웨딩의 구자연 디자이너 작품으로 알려졌다. 김가은은 촬영 현장속에서 설레이면서도 수줍은 신부의 모습을 완벽하게 연기에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방영 내내 큰 사랑을 받은 명품 드라마 '브레인'은 행복한 결혼식을 장면을 마지막으로 16.1%(AGB닐슨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