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주인공은 발랄한 매력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홍수아. 간이 화장실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홍수아는 습한 정글의 온도를 견디기 위해 멤버들과 물놀이를 했다. 물놀이가 끝난 뒤 홍수아는 "더 이상은 견딜 수 없었다. 순간적으로 강에다 내 몸에서 나온 물을 버렸다."며 쑥스러운듯 이실직고했다.
이에 김주희는 "수아는 주변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착한 아가씨"라며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두 번씩이나 강에서 우리를 따~뜻하게 만들어주더라."라고 말해 모든 이들을 폭소케 했다. 귀엽기만한 홍수아의 실례 사건은 <정글의 법칙W>의 가장 쇼킹한 사건으로 멤버들의 기억에 자리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