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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에 눈물짓는 왕지혜의 모습이 그려지자 포털사이트 검색순위 1위에 왕지혜가 등극하는 등 '총각네 야채가게'에 대한 관심이 한껏 높아졌다.
18일 방송한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마음 속으로 늘 그리워하던 기억 속 열 네살 첫 키스의 주인공이 눈 앞에 서 있는 태양이라는 것을 알아버린 가온. 태양은 자신이 사랑하게 된 목가온이 열 네살 때 헤어진 자신의 첫사랑 진진심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상황이기에 가온은 자신을 사랑스럽게 바라봐주는 태양의 눈빛이 더욱 가슴 아프고 애틋하기만 하다. 생각한 것보다 더 멋진 남자로 돌아온 나의 태양, 한태양에게 먼저 입을 맞춰버리는 가온. 그녀는 어느새 버리고 떠나온 어린 날의 진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가온의 기습 키스에 태양은 눈을 동그랗게 떠버리는데, 이 모습은 태양과 진심의 열네살 첫 키스 장면을 떠올리게 했다.
두 인물의 감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복잡한 심경의 내면연기를 잘 표현해낸 왕지혜는 사슴같은 눈망울로 눈물을 흘리며 폭풍감성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지창욱과 왕지혜의 러브라인이 본격화 됨에 따라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총각네 야채가게! 과연 이들의 사랑이야기는 어떻게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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