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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규는 대기실에서 편안한 자세로 쉬는 모습으로 인해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해 “나는 본업인 노래를 하기 위해 간 거다. 이 시간부터 이 시간까지 정자세로 있어달라고 방송에서 정해주던가. 무대를 준비하는 내내 아침부터 기도하고 정자세로 있어야 하나?”라며 거침없이 반문했다.
그러나 한편, 그 동안 ‘나가수 태도 논란’, 거침없는 발언 등에서 보인 박완규의 터프한 모습과는 달리, 어머니가 아직도 자신을 ‘아가’라고 부르고, 방송이 끝나면 어머니에게 “엄니, 나 잘했어. 걱정 마”라고 가장 먼저 전화한다는 다정한 모습도 보였다.
이런 날카로우면서도 솔직한 박완규의 입담에 MC신동엽은 “(박완규 씨가) 방송에서 일부러 센 척 하며 무리하게 설정하는 건 줄 알았는데, 이야기를 듣고 보니 마음 속에 박완규란 씨앗이 새로 뿌려진 느낌이다”라며 박완규의 새로운 매력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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