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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난폭한 로맨스’에서 무열(이동욱 분)을 함정에 빠트리고자 했던 꽃뱀 미진(이엘 분)이 진실을 밝히려 그를 찾았고, 사건에 얽힌 제 3의 인물이 있음을 전하며 무열에게 키스했다. 이 모습을 눈앞에서 지켜본 은재(이시영 분)는 무열의 입술만 봐도 두근거림을 느끼게 되었다. 시도 때도 없이 그의 입술을 주시하며 두근거리는 것은 물론, 꿈속에서 무열이 나타나 키스하려 하는 등 본격 ‘무열앓이’를 시작하게 된 것.
특히, 드라마의 종반부에는 감기약을 먹고 잠이 든 무열의 입술을 보며 도둑 키스를 하려는 은재의 모습이 그려지며, 본격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시청자들은 “키스를 부르는 이동욱의 입술!”, “이시영에 빙의해서, 이동욱 입술만 봐도 두근거렸다”, “섹시한 입술에 가슴이 뛴다”, “입술미남 이동욱, 섹시한 매력에 푹 빠졌다”, “빨리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작되었으면 좋겠다”, “빨갛고 예쁜 이동욱의 입술에 반했다”, “두 여자에게 도둑키스를 받다니, 키스를 부르는 마성의 입술”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이동욱이 섹시한 입술로 여심을 흔든 KBS 2TV ‘난폭한 로맨스’는 기회만 되면 한대 패주고 싶은 놈을 경호해야 하는 여자와 제일 위험한 안티팬의 경호를 받아야 하는 남자의 달콤 살벌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로, 수목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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