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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와 하지원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 역시 19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더킹'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 킹'은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라는 가상 설정 아래 한국의 왕자와 북한의 특수부대 교관이 정략결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극 중 하지원은 극중 북한 특수부대 여자1호 교관인 김항아 역을 연기하며 이승기는 한국의 왕자 이재하 역으로 분하게 된다.
또한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이재규 PD가 연출, 홍진아 작가가 대본을 집필해 캐스팅 단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캐스팅이 확정될 경우, 9살 연상연하로 어떤 효과를 드러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를 품은 달'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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