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Hot)한 뮤지컬이 지금 전국 소극장을 주름잡고 있어 창작 뮤지컬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뮤지컬이 있다.
그것은 바로 창작 뮤지컬의 핵으로 자리잡고 있는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제작 : 제이스 뮤지컬, 연출 : 이원준) 이다.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는 창조아트센터 2관에서 1월 6일 오픈 런으로 시작하여 관객몰이에 지금 한창이다.
뮤지컬계의 잇(It)한 배우들의 연기.
진화하는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
2011년 창작되어 무대에 오르기 시작한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는 21세기형 지니로 분화된 진희가 사랑을 이루어 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학로에서 가장 잘나가는 뮤지컬 배우들이 집합하여 진정한 국내 뮤지컬계의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수많은 연극, 뮤지컬에서 배우를 하면서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에서 연출가로 변신한 이원준 연출은 이 한편의 뮤지컬을 통해 전국 투어는 물론, 연극 <달링> 연출까지 맡게 되는 등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친정엄마>, <라디오 스타>등의 음악 감독으로 유명한 허수현감독을 음악 감독으로 영입하고, 만능 엔터테이너 황바울 등을 캐스팅하는 저력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전국 투어를 거듭할수록 올해 공연 2년째를 맞아 시즌2로 불릴 만큼 진화하여 서울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21세기형 지니, 사랑의 메신져 진희(?)
7가지 기회, 7가지 사랑의 모습, 당신의 선택은?
시대의 왕따, 진성에게 나타나 7가지 사랑의 기회를 드리는 진희. 그녀가 선사하는 다채롭고 버라이어티한 (짐승남, 오야붕, 로맨티스트 버터남 등등..) 사랑의 모습을 거쳐 가며, 진성은 진정한 자신 만의 사랑의 완성에 눈을 떠 간다. 그 속에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자신을 한번쯤 돌아보게하는 기회를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는 제공해 주고 있다. 이렇게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는 관객들이 웃고 즐기며 동화되는 가운데 진짜 내 모습과 참다운 사랑의 완성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다.
달콤한 로맨틱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는 웃음과 감동을 뛰어 넘어 자신에겐 희망을 그리고 세상엔 꿈을 선사해 준다. 국내 창작 뮤지컬계 돌풍의 핵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는 1월 6일 창작아트센터2관에서 오픈 런 되어 절찬 공연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