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대한민국 대표 아들•딸 바보 이수근과 리키김이 매일유업의 앱솔루트 센서티브와 육아지 베스트베이비가 함께하는 ‘두 번째 모유’ 캠페인 화보 촬영을 통해 모유 수유에 도전했다.
‘두 번째 모유’ 캠페인은 아빠, 할머니, 워킹맘도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수유한다면 그 것을 ‘두 번째 모유’ 수유라 정의하고, 모유 다음으로 모유에 가깝게 설계되어 고운 입자로 아기의 영양흡수와 편안한 소화를 돕는 두 번째 모유 ‘앱솔루트 센서티브’와 함께 두 번째 모유 수유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과 따뜻한 가슴으로 ‘두 번째 모유’를 수유하는 아빠의 모습을 담았다.
홀트 아동복지회 아기들과 함께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수근은 5년 차 배테랑 아빠답게 수준급의 육아실력을 발휘했다. 울던 아기도 이수근에게만 안기면 울음을 그쳐 촬영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분유 수유하는 장면을 촬영할 때는 촬영 파트너였던 아기를 잠들게 만들어 진정한 두 번째 모유 수유를 실천했다는 평을 들었다.
이수근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내가 이제껏 아들에게 수유했던 것도 ‘두 번째 모유’였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며 “앞으로도 사랑하는 마음과 따뜻한 품으로 아들에게 두 번째 모유를 수유할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최근 트위터에 헐리우드 베이비 뺨치게 예쁜 딸을 공개해 딸 바보라는 별명을 얻은 리키김 또한 짐승남의 외모와는 다르게 능숙하게 아기를 안고 수유하는 ‘훈남 아빠’의 매력을 발산해 촬영장 내 여심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두 번째 모유 이야기’ 캠페인 화보 촬영에 동참하는 포토그래퍼 보리는 “이수근씨와 리키김씨 모두 대한민국 대표 아들•딸 바보 연예인답게 아기들과의 촬영을 진심으로 즐거워해, 그들의 자상하고 따뜻한 아빠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을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수근과 리키김의 모유 수유 모습을 담은 ‘두 번째 모유 이야기’ 캠페인 화보는 베스트베이비 3월호를 통해 공개되며, 온라인 화보로도 제작되어 두 번째 모유 수유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는 아빠, 할머니, 워킹맘 등 아기에게 사랑으로 ‘두 번째 모유’를 수유하는 소비자들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오는 1월 29일까지 앱솔루트 홈페이지(http://absolute.maeili.com)를 통해 아기와 함께한 사연 및 사진으로 접수하면 된다. 현재 분유 수유 중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총 10명을 선정해 포토그래퍼 보리가 참여하는 ‘두 번째 모유 이야기’ 화보 촬영의 기회와 ‘앱솔루트 센서티브’ 30캔을 증정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