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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이 <발효가족>에서 맡은 '유키에'는 일본 거대식품기업의 굵직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컨설턴트로, 한돌푸드 회장 현숙(정애리 분)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 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오게 되면서 그녀의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는 '공항패션'을 선보이게 된다.
이날 신현빈은 깔끔한 상하의에 짙은 회색 롱 부츠를 선택한 뒤, 클래식한 핫핑크 코트와 독특한 프린트백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차도녀'의 느낌을 물씬 풍겼다.
능력 있는 컨설턴트에 '일본인' 느낌을 부각시킨 그녀는 감각적이면서 지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방가방가>의 베트남인 역할에 이어 일본인을 연기하게 되었다는 게 참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밝힌 신현빈의 첫 등장은 오늘 밤 8시 45분 방송되는 <발효가족> 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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