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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에서 용문신을 한 천재 해커 ‘리스베트’로 파격 변신과 열연을 펼친 루니 마라는 <헬프>의 바이올라 데이비스, <아이언 레이디>의 메릴 스트립, <앨버트 놉스>의 글렌 클로즈,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의 미셸 윌리엄스와 함께 후보에 오르며 할리우드 최고의 신예 탄생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여기에 데이빗 핀처 감독의 전작 <파이트 클럽>에 이어 <소셜 네트워크>로 2011년 아카데미와 미국촬영자협회주관시상식에서 최우수 촬영감독상 후보에 오르는 영예를 안은 바 있는 제프 크로넨웨스가 촬영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또한 <조디악>을 시작으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로 아카데미, 에디상 등에 노미네이트 되고 <소셜 네트워크>로 다수의 편집상을 수상한 커크 박스터, 엥거스 윌이 편집상 부문 후보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음향 기술 부문인 음향 편집상과 음향 효과상에도 노미네이트 되며 오감을 자극하는 완성도 높은 스릴러로서 과연 데이빗 핀처 감독의 스릴러다운 화려한 이력을 추가했다.
일찍부터 전미 비평가 협회, 미국 영화 연구소 등에서 ‘올해의 영화 TOP 10’,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음악상 노미네이트, 미국연출가협회 어워드 감독상, 방송영화비평가협회 어워드 편집상과 음악상, 시카고필름비평가협회 어워드 음악상, 전미제작자협회 어워드 제작사상, 워싱턴 DC 비평가협회 어워드 음악상 등에 연이어 이름을 올려 기대를 모은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개봉 이후 압도적인 오프닝,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남녀 주인공, 긴장감 넘치는 미궁의 살인사건, 숨겨진 진실과 사라진 악의 실체를 쫓는 기자와 해커의 숨막히는 추리와 추격, 예측 불가능한 결말까지 관객들이 열광하는 스릴러의 재미 요소를 모두 갖춘 영화로 관객몰이 중이다. “역시 트렌드를 앞서가는 최고의 영화~ 데이빗 핀처 감독에게 박수를”(myleehs2), “핀처신의 귀환, 스릴러 팬이라면 절대 놓치지 말 것”(kym4585), “간만에 정말 웰메이드 스릴러가 탄생한듯!! 역시 데이빗 핀처”(lemonnabi), “명작 스릴러에 또 하나의 작품이 올라가는 순간이네요”(kjyoohs), “심장을 얼어붙게 하는 강렬한 스릴러”(bakseryung), “데이빗 핀처를 거장이라고 불리게 만들 수작(bayfilms) 등 온라인과 SNS 상에도 열기가 뜨거워 이번 아카데미 후보 발표로 화제를 더하며 장기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제 84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다음달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닥씨어터에서 코미디언 빌리 크리스탈의 사회로 열린다.
골든글로브에 이어 아카데미에서도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나라 전체를 혼란에 빠뜨린 사상 최대의 범죄 스캔들을 그린 ‘밀레니엄 3부작’의 서막을 알리는 작품으로 신념 강한 기자 ‘미카엘’과 용문신을 한 천재 해커 ‘리스베트’가 40년 간 풀지 못한 거대 그룹 손녀의 살인사건을 조사하면서 그 뒤에 감춰진 비밀과 충격적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 “전율케 하는 장엄한 스릴러”(데일리스크린), “인간의 상상력으로 빚어낼 수 있는 가장 아찔한 영화”(엔터테인먼트위클리), “세련되고 아름다운 작품! 데이빗 핀처의 날카롭고 뛰어난 연출력!”(버라이어티), “무시무시하고 소름 끼치는 걸작”(맥스무비), “영리한 감독의 빈틈없는 추리극!”(서울신문) 등 국내외 언론의 찬사 속 2012년 최고 화제작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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