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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최유화가 자신의 미투데이에 “촬영장서 유선선배님이랑 찰칵! 선배님~ 막내 사랑이 예뻐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는 멘트와 함께 촬영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하트 표시로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선배에게 꾸지람을 받는 막내의 모습을 보여주듯 코믹한 포즈를 연출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극 중 막내 승무원과 캐빈 매니저로 등장하는 두 사람이 이번 공개된 사진을 통해 실제 촬영장서의 훈훈하고 다정한 연기자 선후배 사이임을 보여줌과 동시에 시청자들에게 드라마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깨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캐빈 매니저와 막내! 의외의 친분인데요? 우와~”, “정말 두 사람 친해 보인다!”, “정말 훈훈한 모습 ‘윙스에어’의 승무원 파이팅!”, “두 분 모두 진짜 스튜어디스 포스 제대로!”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국내 최초 기내 세트, 칵핏 세트, 관제탑 세트 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기장과 승무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SBS 드라마 스페셜 ‘부탁해요 캡틴’은 오늘 밤 9시 55분 8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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