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초롱은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와글(SNS)에 “터미널터미널 !!ㅎㅎ 곧 버스가 출발합니다. ㅎㅎ 휴가 받았지롱!! 잘 다녀올게요. 여러분도 설 잘보내용~?”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버스에서 음악을 듣고 즐거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팬들은 “나 그 버스 같이 타고 싶다”, “헉 버스타고 가세요? 옆자리 대박이네요^^”, “새해엔 족발 많이 받아요 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소속사 유투브 채널(http://www.youtube.com/acubeent)을 통해 공개된 골든디스크 어워즈 비하인드 영상에서 박초롱은 그동안 꽁꽁 숨겨놓았던 본색(?)을 드러냈다. 초롱은 보미와 티격태격 장난을 치다가 은근슬쩍 보미의 머리를 잡아당기고는 천연덕스런 표정으로 시치미를 떼는 귀여운 악마의 본성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는 2011년 주요 신인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