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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완은 패션을 너무 좋아해서 과거에 심한 낭비를 할 때가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래서 돈이 부족해 주위 사람들에게 급전을 빌리기도 하고 카드를 계속 사용하기도 했는데 어느 순간 빚이 넘쳐서 도저히 갚을 능력이 없었다고.
우종완은 그렇다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옷을 팔고 싶지도 않아서 곤란하던 차에 평소 절친이었던 이정재가 흔쾌히 카드값을 막아줘서 다행히 위기를 넘겼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날 함께 출연한 서인영도 패션에 욕심이 많아서 파산 위기가 있었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가게 점원이 물건이 하나밖에 안 남았다고 하면 갑자기 불안해지면서 내가 먼저 가져가야겠다는 마음에 덜컥 물건을 사버리곤 한다고 밝혀 다른 출연자들을 모두 공감하게 만들었다.
서인영은 이날 가격이 무려 2300만원이나 하는 드레스를 입고 광고를 촬영한 적이 있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26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해피투게더3>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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