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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감독 윤종빈/제작 ㈜팔레트 픽처스, 쇼박스㈜미디어플렉스) VIP시사회가 2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날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 VIP 시사회에는 출연배우 곽도원, 마동석, 최민식, 하정우, 조진웅, 김성균, 김혜은을 비롯해 이경규, 한혜진, 김제동, 소유진, 장혁, 박희순, 이정현, 류현경, 공효진, 황정민, 서효림, 김용건, 쥬니, 유태웅, 박시후, 심소헌, 신소율, 이세나, 김서형, 전현무, 최송현,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980년대부터 90년대, 범죄와의 전쟁이 선포되기까지 10년간 격동의 시대에 부산을 장악한 나쁜 놈들의 피보다 진한 의리와 배신을 그린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는 2월2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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