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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일) 티캐스트계열의 100% 드라마 전문채널 DRAMAcube(드라마큐브)에서 첫 방송하는 ‘WIFE(원제: Army Wives)’시즌2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등장한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영상에서 “‘WIFE’의 두 번째 시즌을 고대하고 있을 것”이라며 “미국전역에서 실제로 파병 가족들이 겪는 이야기”라고 밝히고 있는 것.
실제 이 영상은 드라마 ‘WIFE’의 美 방송사인 Lifetime(라이프타임)에서 군 가족들을 위해 진행했던 자선 모금운동에 동참을 호소하는 내용으로, 오바마 대통령이 미 대선 후보였던 시절 촬영된 것이다. 군인과 결혼한 주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드라마 ‘WIFE’ 시즌 2 론칭을 기념해 모금운동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이 직접 ‘WIFE’의 내용과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언급해 화제가 됐다.
이번 ‘WIFE’ 시즌 2에서는 지난 시즌 폭탄테러의 희생양이 된 주인공들이 현실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리면서 현지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특히 시즌2의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시즌1 결말에 숨겨진 충격적인 반전이 펼쳐진다. 여기에 자신의 인생을 적극적으로 개척해나가는 군인 아내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현실적인 에피소드로 그려낼 예정이다.
미국 대통령 오바마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WIFE2’는 DRAMAcube를 통해 오는 29일(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3시에 방송된다.
사진=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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