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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신인배우 겸 가수 정은오가 일본 도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화려하게 인사를 나눴다.
2012년 본격 해외진출을 앞두고,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도쿄에서 그 첫 번째 무대가 마련되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지난23일(금) Ebisu 특설무대에 정은오는 “ 이제 막 군대를 제대한 신인배우 겸 가수인데 한국에는 군대를 의무적으로 가야한다. 남들과 비교해 볼때 2년이란 공백이 있을 수 있지만, 국가를 위한 일이라 입영을 일찍 선택했고 후회는 없다. 대신 그만큼 많이 성숙해서 돌아왔다.”라며 일본 현지인들에게 고백하며 뜨거운 환영의 박수를 받았다.
이곳 특설무대는 미국 영국뿐 아니라 전 세계 유명 연예인 가수와 배우들이 팬미팅, 쇼케이스 등이 이뤄지는 곳으로 드라마 및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아울러 이례적으로 한국의 신인을 초청하여, 일본의 많은 연예 관계자들 앞에서 첫 번째 일본 무대를 축하했다. 특히 일본 연예인들도 참석하여, 매달 조인트 콘서트를 약속하고 앞으로 있을 K-pop 의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약속했다. 일본 도쿄와 중국 베이징 영국 미국등 세계를 잇는 고급 한류 콘서트가 가수겸 배우 정은오의 무대로 더욱 빛을 발했다.
한국의 유명 배우와 가수들의 해외 매니지먼트를 돕고있는 UNG 엔터테인먼트 노성욱 대표는 "한국의 실력파 가수와 배우들이 전 세계 유명한 가수들과 함께 듀엣 등 노래하는 모습을 늘 가슴에 담아왔고, 그 기획을 실천하고 있다. 아름답고 품격있는 작품으로 연출되는 콘서트를 매달 만들고저 한다. 한류가 아이돌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실력있는 가수와 연기자 그리고 해당작품에 골고루 멋진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류의 중심에서 벗어나 한류를 더더욱 값지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길. 일본의 유명연예인과 한국의 연예인이 조합된 아름답고 감동이 있는 콘서트가 기획되어질 날도 머지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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