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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약혼식을 위해 웨딩샵에 찾아간 이보영(강재미 역)은 이태성(변동우 역)앞에서 블루 컬러에 진주로 장식되어 있는 드레스를 입었다. 드레스 전체에 진주로 비딩 장식이 되어 있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은은한 블루 파스텔톤의 컬러 역시 이보영의 피부톤과 잘 어울려 한층 화사한 느낌을 자아냈다. 여신과 같은 자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보영의 약혼식 드레스 브랜드는 청담동 스포엔샤 웨딩으로, 이번 ‘애정만만세’의 웨딩신 촬영지이기도 하다.
한편, 드라마 ‘애정만만세’는 이태성과 이보영이 결혼에 골인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며, 29일 자체 최고 시청률인 23.5%로 종영했다. 특히 방송 말미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던 강형도 역의 천호진이 살아있어 반전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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