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80여점의 무한도전 촬영현장 사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무한도전 사진전은 9,500명의 관람객들이 오픈 첫날 사진전을 입장하였으며, 20,200여명의 일일 최대 관람객이 찾아 대기시간이 3시간 이상 걸리기도 하였다. 이렇게 모인 서울 전시회 인원은 총 243,000여명.
무한도전 사진전 담당 MBC 국내사업부 김영규 차장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무한도전 사진전을 찾아주실 줄 몰랐다. 무한도전의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전시였다.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부산의 경우 이번에 처음 전시를 여는 곳이라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전시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2012년 02월 01일(수)부터 02월 10일(금)까지 계속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