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위풍당당’ 무한 시청률 질주를 거듭하고 있다.
29일 방송된 SBS<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 9회 방송은 시청률 13.1%(AGB 닐슨, 전국 기준)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7회 방송에서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2.5%(AGB 닐슨, 전국 기준) 이어 0.6%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무엇보다 9회에서 펼쳐진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에서는 생방송 전 마지막 ‘3사 특별 트레이닝’ 기회를 잡기 위해 참가자들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상황. ‘3사 특별 트레이닝’으로 업그레이드 된 참가자들의 실력에 대한 기대와 36명의 참가자들 중 18명만 살아남는 생존률 50%의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에 냉혹한 경쟁이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켰다는 평가다. 또 방송 초반 ‘3사 특별 트레이닝’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 SM-YG-JYP의 ‘스타 양성 시스템’에도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 참가자들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반전 캐스팅도 시청자들의 눈길 잡아끌었다. 박진영은 김수환, 백지웅, 오태석이 화음을 맞춘 3AM에서 1차적으로 김수환을 캐스팅 한 후 또 다시 돌아온 캐스팅 기회에 그동안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참가자 백지웅을 캐스팅했다. 보아는 의외로 유독 냉철한 직설을 해왔던 윤현상을 캐스팅해 놀라게 했다.
그런가하면 방송 직후 한 포털 사이트에 공개된 영상에도 후끈한 반응이 몰리고 있다. 특히 9회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에서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던 박지민의 영상은 벌써 플레이 수 40만 건을 넘겨, 또 다시 100만 플레이 수가 넘는 영상이 에서 나올 것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시청자들은 “요즘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 K팝 스타! 박지민 무대는 정말 감동이었어요. 우승까지 파이팅!”“이승훈, 박정은, 최래성 ‘아무도 몰랐지’ 계속 보고 있다! 랩도 좋지만 춤이 대박!” “K팝 스타를 보고 있으면 참가자들의 꿈에 대한 열정에 많은 자극을 받게 됩니다. 모두들 파이팅해서 더 놀라운 무대 부탁드립니다!” 등 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연일 쏟아내고 있는 상황.
한편, 2월 5일 방송될 10회에서는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이 계속될 예정. 또 강력한 우승 후보들로 거론되고 있는 이미쉘과 이하이의 무대가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3억 원의 상금과 세계 시장 음반 발매의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는 현대자동차의 i40와 i30가 제공된다. SBS<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