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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파수꾼’의 재호역의 배제기가 mbc 일일저녁 드라마 ‘오늘만 같아라’에 캐스팅 되었다.
이한위, 박순천의 아들 세훈역을 맡아 합류하게된 배제기는 그동안 ‘파수꾼’ , ‘나에 불행에는 이유가 있다’ , ‘시선너머의 바나나쉐이크’등 독립영화에서 두각을 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보였다.
드라마는 이번작품이 처음이라는 배제기는 영화에 비해 모든 것이 빨라 적응이 잘 안되지만 감독님 이하 모든 배우분들과 스텝분들의 도움으로 빨리 적응하고 있다며 좋은 모습으로 브라운관을 통해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한 관계자는 배제기는 정말 노력하는 배우라며 본인 촬영이 아닐때도 촬영장에 나와 열심히 공부하고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되는 배우라 전했다.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재미를 더할 ‘오늘만 같아라’는 매일저녁 8시15분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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