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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TV판 음악 매거진을 표방하는 MBC MUSIC의 'Music Magazine(뮤직 매거진)'이 따뜻한 감성발라드의 귀재 이기찬과 그룹 에이브릿지의 보컬 김효연을 MC로 캐스팅, 한층 더 다양하고, 보다 전문적인 음악 관련 뉴스와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2월 1일(수) 개국하는 음악전문채널 MBC MUSIC(MBC 뮤직)의 대표 음악 정보 프로그램인 ‘Music Magazine’은 천편일률적인 연예뉴스를 지양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가요계 소식과 그 안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동시에 한동안 보기 힘들었던 영국과 미국의 팝음악, 일본의 J-pop 등 해외음악들을 전하는 정통 음악정보프로그램.
매일 저녁 6시부터 7시까지 하루 1시간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usic Magazine’은 공개가 임박한 따끈따끈한 음원과 새로 나온 앨범, 뮤직비디오, 공연 등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정보를 발빠르게 전달하고 SNS를 통해 스타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등 데일리 코너들을 통해 가요계 안팎의 소식을 알차고 재밌게 전할 예정이다.
매일 방송되는 따끈따끈한 가요계 소식들과 함께 다양한 위클리 코너들도 준비되어 있다. 화제의 M/V 비틀어보기, 주제별 M/V 감상, 뮤직비디오 제작 예산의 허와 실 등 뮤직비디오를 소재로 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수다를 총 망라한 ‘MV톡’과 새 노래 소개부터 얼토당토 않은 스캔들에 대한 해명 등 가수들에게 스튜디오를 통째로 빌려주는 이색 코너 ‘스튜디오를 빌려드립니다’, 음악계의 핫 이슈, 인물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그 원류/계보를 찾아가며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희귀자료들이 공개될 ‘나꼼수’식 토크 버라이어티 ‘나는 樂고수다’ 등 발칙하고 재미있는 코너들도 안방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나는 樂고수다
특히, ‘Music Magazine'은 생방송 스튜디오에서 밴드의 생생한 生 Live 음악을 들려준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세련된 애시드뮤직으로 음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실력파 듀오 일레븐 메디컬 사운드가 5인조로 멤버를 재구성하고 ’Music Magazine' 스튜디오를 찾아 자칫하면 자극적인 쇼나 오락, 가십성 뉴스에만 치우칠 수 있는 정보프로그램을 음악의 본질을 놓치지 않는 ‘음악프로그램’으로 만드는데 톡톡한 감초역할을 할 예정.
‘Music Magazine’의 MC를 맡은 이기찬은 “MBC MUSIC이 대중가요의 중심이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음악을 전하는 채널이 되었으면 좋겠다. 저 또한 좋은 진행과 좋은 음악으로 열심히 하겠으니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 MBC MUSIC 화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Music Magazine’의 또 다른 MC를 맡은 김효연은 “음악인으로서 ‘Music Magazine’같은 멋진 프로그램이 만들어져서 너무 기쁘다. 여기에 제가 MC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더 없이 기쁘고 영광이다. ‘Music Magazine’을 통해 제 음악 소식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멋진 뮤지션들의 소식을 최대한 잘 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며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이기찬, 김효연 등 뮤지션 MC를 통해 보다 심층적인 음악 소식을 전하는 ‘Music Magazine’은 오는 2월 1일(수) 오후 6시, 음악전문채널 MBC MUSIC의 개국과 함께 생방송으로 안방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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