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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원희는 극 중 마취과 교수 오은희(김성령 분)의 동생으로, 전형적인 로열패밀리 출신의 신경외과 교수이자 자신의 야망을 위해 병원 내 권력 다툼도 불사하며 욕망을 불태우는 실력파 의사 ‘오광희’ 역으로 분하여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진지하고도 날이 선 눈빛 연기로 시청자들을 한눈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1995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으로 데뷔해 영화 ‘실미도’, ‘식객’ 등 많은 작품들 속에서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었던 임원희는 현재 SBS 시트콤 ‘도롱뇽 도사와 그림자 조작단’에서 특유의 코믹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JTBC의 명품 의학 드라마 ‘신드롬’ 에서는 180° 달라진, 진지하고 냉철한 엘리트 의사로 완벽 변신할 예정이라 벌써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추운 날씨 속에서 강행 되고 있는 드라마 ‘신드롬’ 촬영 현장에서도 추위도 녹이는 임원희만의 재치 있는 입담과 애드립으로 촬영장은 늘 함박 웃음이 가득 하다며, 이를 지켜보는 제작진과 배우들은 “임원희는 색이 진한 배우” “어떤 역을 맡아도 자기 것으로 소화시키며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준다” “현장에서 없어선 안될 활력소 같은 존재!” 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탄탄한 소재와 구성, 명품배우들의 열연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추며 방송 전부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의학드라마 <신드롬>은 JTBC 월화드라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 소리’ 의 후속으로 오는 2월13일 월요일 저녁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아이윌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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