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발레리NO’에서 재미 넘치는 몸개그로 웃음을 선사한 박성광은 ‘두분토론’의 박영진과 함께 ‘이기적인 특허쇼’라는 신설 코너로 6개월 만에 복귀, 녹슬지 않은 개그 실력을 과시하며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이기적인 특허쇼’는 법정의 피고와 원고가 약간 특이한 특허를 내며 판사의 최종 심판을 받는 내용으로 박성광은 S그룹 박회장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박성광의 새 코너 '이기적인 특허쇼'가 전파를 탄 이날 '개그콘서트'는 20.7%(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을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요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를 지켜 순조로운 출발을 예상했다.
박성광의 행보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박성광은 개그 콘서트는 물론 김치 사업을 위한 행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김치 브랜드 ‘엄마엄마 김치’를 론칭해 지역별 갓김치과 고들빼기김치 판매에 나선 박성광은 더욱 다양한 김치를 출시하기 위해 전국을 돌며 김치 선별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박성광은 전국 팔도에서 가장 맛있는 김치를 골라 지역별 특색을 살린 김치 브랜드로 커나갈 것이며 바쁜 일정에도 CEO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해 ‘이기적인 특허쇼’와 ‘김치 사업’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