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할 것으로 알려지며 연말 가요 시상식을 뺨칠 정도로 화려한 레드카펫 행사를 예고하고 있는 ‘MBC MUSIC FESTIVAL(MBC 뮤직 페스티벌)’에 가요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하고 있다.
31일(화), 서울 올림픽 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펼쳐지는 음악전문채널 ‘MBC MUSIC(MBC 뮤직)’ 채널의 개국축하공연 ‘MBC MUSIC FESTIVAL’은 국내 최정상의 가수들이 대거 출연, ‘MBC MUSIC’의 개국을 축하하는 공연을 펼칠 예정.
이날 본 행사만큼 더욱 주목 받고 있는 것이 바로 한류돌이 대거 참석하는 레드카펫 행사. 공연에 앞서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총 23팀의 반짝이는 별들이 펼칠 레드카펫 행사는 연말 가요 시상식을 뺨칠 정도로 그 어느 때보다도 화려한 출연진들로 인해 누리꾼들의 기대를 한 층 높이고 있다.
K팝 열풍의 주역인 슈퍼주니어, 카라, 2PM 등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최고의 ‘한류돌’들은 물론 시크릿, 4MINUTE, 달샤벳, 걸스데이, A pink 등 ‘걸그룹’과 ‘대세돌’ 인피니트, 제국의 아이들, F.T island 등 ‘여신포스 남신포스’ 작렬하는 스타들의 레드카펫 출연이 예고된 가운데 그들이 보여줄 눈부신 스타일과 환상적인 자태는 31일 축제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국내를 넘어 세계 각국의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HOT한 ‘한류돌’들이 대거 출연하는 MBC MUSIC FESTIVAL의 표를 구하기 위한 팬들의 경쟁도 한층 뜨겁게 일고 있다. “부모님한테도 공연 가는 것 허락받았는데 입장권 응모에 실패했음..레드카펫 한다는데 꼭 보러가겠음!”, “친구가 매일 신청한 덕분에 당첨되어서 함께 가요~라인업 완전 대박!” 등 열의를 불태우고 있다.
각 장르를 대표하는 핫한 아이돌과 최고의 인기 가수들의 대거 참여해 성대한 축제의 장을 펼칠 ‘MBC MUSIC FESTIVAL' 은 오는 31일(화) 저녁 7시 서울 올림픽 홀에서 열리며 2월 1일(수) 저녁 8시 30분에 레드카펫 행사가, 9시에 본 공연이 MBC MUSIC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