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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월)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에서 극 신비주의 ‘꽃 드러머’ 장도일로 분한 이현재는 첫 등장부터 강렬한 드럼연주를 선보인 것은 물론 낙원상가에서도 불꽃 즉흥연주를 뽐내며 이목을 집중 시켰다. 한편, 현수(엘 분)의 부모가 일하는 클럽에서 공연할 수 있다는 소식에 환한 미소를 짓는 해맑은 모습은 그가 보여준 파워풀한 드럼연주와 대조되며 ‘이현재표’ 반전 매력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련한 외모와 달리 파워 넘치는 드럼비트를 선보이며 폭풍연주를 하는 이현재의 모습은 달콤한 매력과 남성미를 넘나드는 이중매력으로 여심(女心) 잡기 충분했다는 평. 이어 과묵하고 무심하지만 동시에 얼굴가득 번지는 환한 꽃 미소는 보는 이로 하여금 엄마미소를 짓게 만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초대박 스타 발견! 드럼연주 무한반복이네 올해 대세될 듯”, “폭풍드럼연주부터 불꽃미소까지! 벌써부터 ‘도일 앓이’ 시작된 듯. 닥치고 이현재!”, “신선한 매력에 독특하면서도 살아있는 캐릭터! 연주할 땐 진지하면서도 웃을 땐 귀여워”, “비주얼에 실력까지 갖춘 귀요미 나왔네! 시크하면서도 환한 미소 매력덩어리!”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중독성 강한 반전매력으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현재가 ‘꽃 드러머’ 장도일로 분하는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극본 서윤희 / 연출 이권) 2화는 오늘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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