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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JTBC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에서는 강칠(정우성)과 지나(한지민)이 웨딩샵에 들어가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는 장면이 방영되었다.
한지민은 총 세벌의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였다. 벨라인, H라인, A라인 등 다양한 드레스를마치 여신과 같은 자태로 소화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지민의 웨딩드레스와 정우성의 턱시도는 모두 스포엔샤 웨딩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지민의 웨딩드레스는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부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벌써부터 완판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드레스를 디자인한 스포엔샤 웨딩 구자연 원장은 “2012년의 웨딩 트렌드를 잘 반영한 작품 드레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여신강림이다’, ‘비주얼 폭발, 세기의 커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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