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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지난 30일 일본 데뷔 싱글 ‘연애시대’발매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이승기는 일본에서 드라마 활동 계획이 없느냐는 일본 기자의 질문에 "기회가 있으면 꼭 해보고 싶다"며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일본 여배우로 주저 없이 '아야세 하루카'를 꼽았다.
이어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하므로 과묵한 캐릭터를 맡았으면 한다"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승기가 러브콜을 보낸 아야세 하루카는 드라마 ‘호타루의 빛’과 영화 ‘사이보그 그녀’로 많은 국내 팬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의 여배우다. 특히, 그녀는 그라비아 아이돌로 유명세를 탄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으며 지난 1월 26일 개봉한 인 영화 ‘가슴 배구단’에서 중학교 교사 미카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이승기는 오는 3월 6일 일본 데뷔 싱글 ‘연애시대’를 발매해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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