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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모델겸배우 이영진이 공개한 직찍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이영진은 최근 개봉해 인기를 얻은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의 여주인공 ‘루니마라’와 아주 흡사한 사진을 공개했다.
한국의 루니마라 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똑 닮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 사진을 보고 “진짜 비슷하다” “우월한 몸매의 소유자 둘 다 너무 부러워요” “영진 언니영화도 기대할께요” 등 다양한 반응을 선보였다.
현재 이영진은 영화 ‘환상속의 그대(강진아 감독)’ 의 영화 촬영을 마치고 온스타일 에서 하는 프로그램차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에서의 촬영을 위해 해외에 나가 체류 중 이다.
또한. 배우로서의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차기작 선택에 신중을 기하고 있으며 모델로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2012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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