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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월 26일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강종희(제시카 분)와 박무열(이동욱 분)이 함께 키스를 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박무열과 함께 데이트를 즐긴 강종희는 이어 와인을 마시다 무열의 목걸이를 보고 그 눈빛을 바라보는 무열과의 야릇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이어 두 사람은 달콤하면서도 짜릿한 키스를 한다.
무엇보다 강종희 역할을 맡은 제시카는 정극 드라마는 처음인 상태에서 첫 키스신 까지 무난히 소화해 내 극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발연기'가 없는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예고편을 본 누리꾼들 역시 "미치도록 부럽지만, 연기에 방해되지 않는 부분이니 참겠어","그나저나 이동욱은 왜이렇게 멋있는거냐","은재는 어디로 가고 너희 둘만 *_*","아아아아악!!","헐 안돼","은재는!!","예쁘지만 이건 안된다구 흑흑"등의 반응을 보이며 질투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는 박무열(이동욱 분)을 좋아하고 있는 유은재(이시영 분)와 그의 첫사랑 강종희(제시카 분)의 등장으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예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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